Not even God can stop me
오늘 한 일: 심화 프로젝트 - '다시 찾는' 대한민국 홍보 프로젝트 진행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다시 찾는' 대한민국 홍보 프로젝트

오늘은 하루 종일 영상을 뽑았다.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영상 뽑기 기계가 되어 챗지피티와 sora를 채찍질했다.

눈이 너무 아파서 기절하는 줄 알았다.

 

나는 인트로 파트를 맡았는데, 롱폼만 편집해 봐서 그런지 아주 느긋한 템포의 영상이 나왔다.

내가 해 놓고도 약간 좀 아닌 것 같아서 튜터님께 피드백을 받았는데, 역시 컷을 더 쳐내야 했다.

난 행동도 말도 다 느려서 숏폼엔 잘 안 맞는 사람인 것 같다.

근데 요즘은 이런 게 유행이라니 어쩔 수 없이 맞춰 가야지 뭐…

쩝… 느린 거북이를 위한 세상은 없나요…

 

그럼 나 TIL은 어케 쓰라고?

 

가능하다면 영상을 올리고 싶지만, 티스토리의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당분간은 올리지 못할 것 같다.

클라우드도 꽉 찼던데 이건 이제 어쩌면 좋을지…

정말 뭐 하나 쉬운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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