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even God can stop me
오늘 한 일: 아티클 스터디, '체계적으로 배우는 피그마 기초 완전 정복' 강의 실습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아티클 스터디

선정 아티클: 클릭을 누르는 카피, 5초만에 만드는 프롬프트

 

클릭을 누르는 카피, 5초만에 만드는 프롬프트

생산성은 100배 향상, 시간은 절반으로! 똑똑한 프롬프트 AI 레시피

maily.so

CTA란, 사람들이 특정 행동을 취하도록 권하는 것으로, 마케팅에서 CTA는 대부분 가입, 구매 또는 더 많은 학습과 같은 다음 단계로 잠재 고객을 안내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CTA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지금 가입하십시오!" -> 누군가가 서비스에 등록하도록 격려합니다.
✅ "무료 가이드를 다운로드하세요!" -> 참여 대신에 유용한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 "무료 상담을 예약하세요!! -> 잠재 고객이 첫 단계를 밟도록 초대합니다.

좋은 CTA는 명확하고 행동 지향적이며 혜택을 분명하게 만듭니다. 사람들이 읽고 나아가는 대신 다음에 무엇을 해야하는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PROMPT

{사용자가 입력 - 특정 문제}를 피하거나 결과를 달성하려는 {사용자가 입력 - 특정 고객}을 돕는 {사용자가 입력 - 제품/서비스}에 대해 CTA를 이끄는 매력적인 아이디어 3가지를 생성하세요.

 

다음 주요 문제, 이점 및 원하는 결과에 집중하세요.

CTA을 이끄는 매력적인 아이디어 3가지: 

 

대부분의 {특정 고객}은 {특정 문제}와 씨름합니다. 

그 이유는 {구도적인, 유형적인 이유} 때문입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문제의 특정 결과}를 초래합니다.

나아가 {부정적인 결과}까지 초래합니다.

 

제가 하는 일은 {특정 제품/서비스}에서 {특정 제품/서비스로 얻게되는 바람직한 결과}까지를 전문으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특정 제품/서비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그것이 {특정 문제 해결}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특정 문제 해결}의 이점은 {특정 혜택}입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최종적으로 바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줍니다.

 

오늘의 아티클은 CTA 카피를 위한 프롬프트를 공유하는 내용이었다. 사실 아티클 자체에 특별한 인사이트가 있다기보다는 프롬프트 템플릿을 제공하는 게 전부였다. 그래서 나는 주요 포인트를 정리할 때 뉴스레터에 있는 프롬프트를 그대로 복붙하고 끝냈다.

 

그런데 다른 팀원들이 정리한 내용을 보니, 각자 CTA 설계 구조나 중요성 등을 추가로 분석해서 정리해놨더라. 그걸 보고 나니 단순히 내용을 옮기는 것을 넘어 자기만의 해석을 덧붙이는 방식으로도 정리할 수 있겠다는 걸 깨달았다.

 

특히 영지 조장님은 자신의 인사이트를 덧붙여 정리하는 걸 정말 잘하시는데, 오늘도 그 차이가 확연히 느껴졌다.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앞으로는 단순히 내용을 옮기는 것을 넘어 나만의 해석과 생각을 더해 정리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좋은 팀원들과 함께하니 자극도 되고 더 성장하고 싶다는 의욕이 생긴다.  

 

살면서 항상 인간관계 문제가 있었는데, 내일배움캠프에 참여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나도 그들에게 좋은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민폐는 아니었으면 한다.

더 열심히 해야지!!!


'체계적으로 배우는 피그마 기초 완전 정복' 강의 실습

피그마 기초_3주차_주현빈.f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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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은 4주차 실습까지 완료할 생각이었다.

3주차 실습 내용이 비교적 쉬운 편이라 그런가? 이 흐름대로라면 4주차도 쉽겠거니 했는데...

갑자기 2주차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아니 진심? 내가 뭘 놓쳤나 싶어서 3주차 강의도 다시 봤는데 뭔 말인지 이해가 하나도 안된다.

일단 이게 한국어가 맞는지부터 의심이 든다.

분명 강의를 들을 때는 알겠다 싶은 것들도 막상 실습을 하려고 보니 어디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정말 막막했다.

그래서 3주차~4주차 강의만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다.

2주차 때도 이랬는데, 그때는 민성조장님께서 블로그에 정말 친절히 하나하나 과정을 다 올려주셔서 그거 보면서 따라했다.

폐급 팀원이라 진짜 ㅈㅅㅎㄴㄷ

근데 솔직히 4주차도 얼른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왕 이렇게 된 거 한번만 더 죄송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오늘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이전 주차 팀원들이 있는 인스타 단체방에 징징댔는데 막내가 튜터님께 받은 답변을 공유해주었다.

피그마 4챕터는 콘텐츠 마케터는 안하는 파트고, 개발자의 영역이기 때문에 여기에 너무 시간 쏟지 말고 카피라이팅 실습을 더 하는 게 낫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일단 드러눕고 봤는데, 직접 튜터님께 질문하고 답변까지 받아온 막내가 참 의젓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언제쯤 진짜 어른이 될 수 있을까...~

온보딩 주차때부터 항상 팀원들한테 도움만 받는다.

버스 그만타라고 누가 호통을 쳐도 반박 못할 것 같다.

쩝...

 

주말에 더 시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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