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일: 아티클 스터디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아티클 스터디
선정 아티클: 이게 뮤직비디오야 광고야?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7월 인기 광고 분석]
이게 뮤직비디오야 광고야?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7월 인기 광고 분석] | 고구마팜
이게 뮤직비디오야 광고야?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7월 인기 광고 분석] | 고구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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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버튼이 떠도 누르지 않게 되고, 오히려 나중에 다시 찾아 보게 되는 광고의 특징은 무엇일까? 사례와 함께 알아보자!
✅ PPL 광고
콘텐츠 맥락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PPL은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더 나아가 긍정적인 이미지까지 갖게 될 수도 있다.
[김햄찌X클룹] 흔한 직장인의 야근 패턴
'김햄찌'는 AI로 만든 햄스터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채널로, 회사원들의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재치있게 담아내고 있음.
직장인 야근 에피소드 속에 에너지 드링크를 야근·피로라는 상황과 완전히 붙여서 자연스럽게 등장시킴.
1분 내 숏폼이지만 기승전결이 확실한 스토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제품을 녹여낸 덕분에 호의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음.
주요 시청층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제품 카테고리가 잘 맞아떨어졌던 사례
에디터의 review
나날이 발전하는 AI 기술을 생각하면 AI 크리에이터의 수도, 이들과 협업하는 브랜드 역시 많아질 것
최근 유튜브는 저품질·양산형 AI 채널을 대상으로 AI 콘텐츠의 수익 창출 제한을 선언
AI 콘텐츠는 제작비가 낮고, 표현에 한계도 적기 때문에 브랜드에겐 앞으로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올 것
[배지현X센틀리에] 독수리 부녀회
한화 홈런클럽 러닝 모임 브이로그 안에서, 러닝 준비물 소개 흐름 중 마지막에 PPL 제품을 꺼내 자연스럽게 노출.
“야구 직관을 갈 때도 유용하다”는 코멘트를 덧붙여서 러너뿐만 아니라 채널 구독자의 상당 비율을 차지하는 야구 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소구
러닝클럽이라는 '팬 친화적 콘텐츠'와 ‘여름철 필수 아이템’이라는 두 요소가 만나 콘텐츠와 브랜드 모두에게 긍정적인 시너지를 줌.
에디터의 review
빌드업이 잘 된, 맥락에 잘 맞춰진 PPL
브랜드가 채널의 전체적인 흐름을 세심하게 읽고, 시기와 맥락에 맞춰 자연스럽게 제품을 녹여낸 사례
[할인광X링티] 미친 폭염! 수분 채우고 가격 빠진 링티의 74% 할인!
<할인광>은 황광희가 다양한 브랜드 본사를 직접 찾아가서 직원들을 만나고, 그들이 준비한 할인 프로모션 프레젠테이션을 듣는 ‘경쟁 PT’ 형식의 웹예능. 가장 매력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선정하는 것이 메인 콘셉트
영상의 재미 요소들은 할인 프로모션 공개를 위한 시선 집중용 빌드업 역할
링티 편은 업로드 직후 조회수 빠르게 상승, 기존 회차 대비 상위권 성적 → 딜커머스 조회수는 콘텐츠 흥행뿐 아니라 브랜드 PPL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와닿았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
에디터의 review
딜 커머스 콘텐츠는 일반인 출연자로부터 최대한 웃음 포인트를 끌어내는 것이 중요
단순히 재밌기만 하면 안되고, 시청자를 사로잡을 만큼 후킹한 할인율이 뒷받침돼야 함.
✅ 인스트림 광고
‘비주얼 치트키’를 활용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야 함.
[LG 유플러스] 보이스피싱 걱정없는 AI 통화앱, 익시오
차은우 클로즈업 + “집중” 자막으로 시작, 통화 중 그의 얼굴이 여러 사람으로 바뀌는 연출로 AI 음성 변조의 위험성을 시각화.
이후 “수백만 건 AI 변조 음성 학습”, “국과수 협업 패턴 분석” 등 핵심 기능과 기술력을 짧게 제시하며 ‘안전한 통화’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
15초라는 짧은 러닝타임에도 차은우의 모델 파워와 공포감을 효과적으로 시각화한 연출 덕분에 메시지를 임팩트 있게 전달할 수 있었음.
에디터의 review
모델로 광고의 주목도를 잘 높였고, 메시지도 복잡하지 않게 명확히 전달한 사례
[한화] 세계가 필요로 하는 기술
대한민국 기술력의 위상을 강조하고, 그 흐름을 자신들이 함께 이끌고 있음을 전하고자 상징과 은유적인 장치를 적극적으로 활용
생명의 물줄기를 전하는 ‘오아시스’가 곧 세계가 필요로 하는 ‘대한민국의 기술’, ‘원천’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내겠다는 주체가 ‘한화’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음.
이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한국의 기술력을 감각적으로 빗댄 것
단순히 기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가의 위상과 브랜드의 비전을 상징적인 비주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점이 특히 인상적인 광고
에디터의 review
국민의 자부심과 한화의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끌어올린 성공적인 광고
웅장한 비주얼과 감각적인 카피가 잘 어우러지면서 메시지의 힘을 배가
[배틀그라운드] PUBG x aespa ‘Dark Arts’ 공식 트레일러
팬들은 자발적으로 같은 영상을 여러번 반복해서 시청하며 요소를 하나하나 뜯어보기 때문에 브랜드 입장에서는 뮤직비디오라는 포맷이 광고 노출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음.
트레일러 영상은 배틀그라운드의 게임 세계관을 에스파의 뮤직비디오처럼 재해석한 연출 사용.
에스파의 '쇠맛' 콘셉트와 전투 중심 게임 무드가 잘 맞아 “이게 광고냐”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음.
PNC 2025는 실제로 <Dark Arts>의 최초 공개 무대가 되면서, 트레일러와 실제 이벤트를 연결한 빌드업 효과도 얻음.
팬덤과 대중 모두를 사로잡은 성공적인 컬래버레이션 사례
에디터의 review
게임이 가진 고유한 정체성과 유저 경험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즐거움을 덧입히는 방식 고민 필요
공통적으로 소비자의 시선을 끌어들이는 동시에 브랜드가 말하고자 한 바를 효과적으로 전달
좋은 광고란 ‘어떻게 보여줄까’와 ‘무엇을 말할까’를 함께 고민했을 때 완성된다.
오늘 사실 새로운 강의도 들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듣지 못했다...
오전 내내 공사가 이어졌기 때문에 강의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오늘까지 제출해야 하는 다른 것도 있어서 그거 한다고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물론 급하게 작성해서 퀄리티는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기한 내에 제출했다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몸 컨디션이 다른 날에 비해 유독 안 좋기도 했다.
며칠 전부터 눈이 계속 충혈되긴 했는데, 오늘은 편두통까지 함께와서 평소보다 쉬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나중에 지각 한번 쓰고 병원에 다녀와야 할 것 같다.
이번 강의는 다른 강의에 비해 양이 많다는데 과연 기한 내에 다 들을 수 있을까...?
팀원들은 19일까지만 들으면 된다고 했지만, 난 다른 사람들에 비해 느린 편이라 걱정이다.
당장 오늘 아티클 스터디만 해도 정리하는데 오래 걸렸고...
이전에는 그래도 1시간이면 충분했는데, 뒤로 갈수록 오히려 시간을 더 많이 쓰게 되는 것 같다.
잘하고 싶어서...라기엔 정리된 내용은 막상 이전과 비슷하다.
아무래도 집중력이 떨어져가고 있는 것 같다.
체력 문제인가? 이제 나도 다른 팀원들처럼 짬내서 운동을 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내일 힘내서 1챕터를 다 들을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집은 당분간 시끄러울 것 같아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곳을 따로 알아봐야할 것 같다.
그래도 강의 주간이라 다행인 것 같다.
프로젝트 주간이면 마이크 사용까지 가능한 곳으로 알아봐야해서 더 힘들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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