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일: 아티클 스터디, 기초 프로젝트 진행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아티클 스터디
선정 아티클: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앞으로 마케터에게 남겨진 숙제는 광고 클릭 이후의 유저 여정, 데이터 패턴 뒤에 숨은 유저의 감정, 그리고 AI가 찾아낸 최적화 포인트를 '인간의 감정이 결합된 경험'으로 치환하면 무엇으로
ditoday.com
숫자 사이의 맥락 파악은 여전히 사람의 몫. 과거의 광고가 단순히 많은 유저를 유입시키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유입 이후의 여정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광고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AI가 다해주면, 나는 뭐 해…?
‘임프레션(Impression) → 클릭(Click) → 전환(Conversion)’이라는 단순한 퍼널 프레임 안에 머물러있지만, 유저의 행동 방식은 달라졌습니다. 유저들은 광고인지 아닌지 모르게 제품을 발견하고(때론 광고인 걸 느끼면서도 광고를 ‘추천’으로서 활용하며), 구매까지 도달하는 시대가 도달했다. 과거엔 광고를 보여주고(Impression), 클릭을 유도하는 것(CTR)이 최선이었다면, 이제는 클릭 이후 유저가 우리 브랜드와 어떻게 소통하고, 어떤 여정을 거쳐서 결국 팬이 되는지 ‘설계’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해졌다.
클릭 이후를 설계하면 대박..? 스타벅스의 앱
별을 모으고, 미션을 깨고, 랭킹을 올리고… 마치 게임처럼 유저를 머물게 합니다.
광고 보고 앱을 깔고 주문을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계속 앱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의 평균 구매 빈도는 비회원보다 무려 3배 이상 높습니다.
유입 이후를 보는 것, 틱톡 VS 구글
- 구글 유저: ‘목적’을 갖고 키워드 검색으로 인입된 유저입니다. 취향에 맞는 게임을 검색해서 들어온 유저니, 초반의 이탈률은 높지 않고 열심히 플레이하죠. 그런데, 처음부터 기대치가 높았기 때문인지 일주일 이후엔 우후죽순 이탈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 틱톡 유저: 이들은 ‘우연히 발견’한 경우가 다수였습니다. 짧은 영상으로 틱톡을 보다가 어? 재밌겠는데? 하고 들어온 거죠. 처음부터 기대치가 낮았기 때문에 작은 재미에도 쉽게 만족하고 초반엔 숫자가 낮더라도 비교적 오래 머무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 게임과 매체의 핏이 리텐션의 차이를 만든 셈
게임바이게임, 캠페인바이캠페인으로 매번 새로운 구조 속에서의 매체 테스트가 필요하기 마련
유입 채널별로 유저의 ‘유입 동기’와 ‘여정’이 다르다면, 평가 지표도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는 점
AI 시대의 마케터, 우리의 역할을 찾아서
이제 마케터는 단순한 ‘퍼포먼서’가 아니라, 디지털 여정의 기획자에 가까워짐.
사용자의 행동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여다보는 눈이 필요
데이터를 읽을 줄 아는 마케터는 많지만, 그 데이터를 유저의 감정과 맥락 속에서 해석해야 함.
- 이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구간은 어디일까?
- 어떤 순간에 유저가 피로감을 느낄까?
- 리텐션이 높은 채널은, 어떤 유입 동기를 갖고 들어온 걸까?
- 보상을 주는 시점은 적절한가? 타이밍을 바꿔보면 어떻게 달라질까?
Spotify의 ML엔지니어의 분석, 마케터가 따라갈 수 있을까
Spotify는 첫 주를 이벤트 히스토리(관찰 구간)로, 둘째 주를 성과 구간(예측 대상)으로 설정해서 예측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첫 주 동안 얼마나 음악을 들었는지, 어떤 장르를 선호하는지, 플레이리스트를 저장했는지 등의 행동 데이터로 둘째 주 이탈 여부를 미리 감지하는 것.
넷플릭스의 이탈 예측 알고리즘도 비슷한 예시. 넷플릭스는 유저 개개인의 시청 패턴, 에피소드별 머무는 시간, 되감기나 다시 보기, 기기유형 등의 모든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하여 24시간마다 개인에게 보여주는 추천 카탈로그를 업데이트함.
마케터의 일자리, 당신은 안녕한가요…?
데이터가 아무리 정교해져도 숫자와 숫자 사이의 맥락을 읽는 건 여전히 사람의 몫
예) 게임 레벨 5에서 이탈률이 높다는 데이터가 있으면 AI는 단순하게 "레벨 5 보상을 늘리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마케터는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실제로 '왜' 그런지 가설을 세우고, 그걸 증명할 수 있는 추가 데이터를 요청하거나 직접 유저 인터뷰를 진하는 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포스트임프레션 시대의 마케터가 되려면
포스트임프레션 시대의 마케터는 데이터와 인간 행동 사이의 ‘통역사’에 가까울지도
앞으로 마케터에게 남겨진 숙제는 광고 클릭 이후의 유저 여정, 데이터 패턴 뒤에 숨은 유저의 감정, 그리고 AI가 찾아낸 최적화 포인트를 ‘인간의 감정이 결합된 경험’으로 치환하면 무엇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 등입니다.
진짜 성과는 클릭 이후에 우리가 얼마나 섬세하게 유저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여정을 설계했느냐에서 나오는 것
데이터를 어떻게 인간적인 경험으로 만들어낼지는 여전히 우리가 고민해야 할 몫
기초 프로젝트 - 뷰티컬리
오늘 오전에는 젭에만 접속하면 컴퓨터가 꺼져서 결석처리 당할 뻔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너무 아찔하다...
다른 팀원들도 오늘 아프고 각종 이슈가 가득해서 참 다사다난한 하루였던 것 같다.
아무래도 젭에 저주가 내린 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미니게임도 진행하고 참 즐거운 하루였다.
오늘은 시장 조사 분석한 내용을 마저 정리하고 고객 세그멘테이션으로 넘어가기로 했다.
나는 위협 파트를 맡아서 정리하기로 했는데, 챗지피티랑 퍼플렉시티가 원하는 자료를 찾아주지 않아서 결국 수제로 뺑이쳤다.
덕분에 다른 팀원들보다 한참 늦게 정리가 되어 일정에 조금 차질을 준 것 같다.
너무 미안합니다 진짜로...
오늘의 폐급 MVP가 있다면 분명 나겠지?ㅠ.ㅠ
근데 어제도 좀 폐...였는데 이것 참 큰일이다.
이런 팀원도 같은 팀이라고 끌고 가주는 팀원들에게 너무 고맙다.
팀 분위기에라도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
아무튼 정리한 시장 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도화된 소비자 & 시장 기준
- 글로벌 관계자들이 주목하듯 K-뷰티 소비자는 성분·효능·제형까지 이해하고 비교해 선택하는 고도화된 시장을 형성해, 한국만의 빠른 혁신과 높은 제품 기준을 만들어내며 컬리는 그 까다로운 눈높이에 응답하는 브랜드다.
- 요즘 고객은 가격·혜택·정보·철학·맥락을 모두 고려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쇼핑할 수 있는 경험을 선호한다.
- 뷰티 소비는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서 AI 진단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신의 피부 상태와 호르몬 주기까지 관리하는 데이터 기반의 정밀 솔루션 영역으로 진화하고 있다.
- 정보 과잉에 지친 소비자들은 복잡한 루틴 대신 단 하나로도 확실한 임상 효과를 보장하는 고효능 단품과 전문가 수준의 홈케어를 가능케 하는 뷰티 디바이스의 결합에 열광하고 있다
- 화장품은 원가 부담이 적은 품목이면서 불황 속에서도 꾸준히 팔리는 확실한 상품. 이미 물류 인프라를 구축해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일 수 있는 플랫폼들은 뷰티 유통 산업에 뛰어드는 상황.
감각·체험·몰입 중심 경험 확장
- Z세대 중심으로 오감 체험형 뷰티 콘텐츠가 중요해지며, 향·시각·청각 등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몰입형 뷰티 경험이 시장 확장과 소비자 충성도 강화의 핵심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 컬리가 DDP에서 대규모 뷰티 페스타를 열어 20~30대 중심의 높은 관심과 체험 중심 소비를 이끌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기존 올리브영 중심의 뷰티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스몰 럭셔리 &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 불황 속에서도 소비자들의 심리적 만족 추구가 확산되며 니치 향수·명품 화장품·고가 헤어케어 같은 ‘스몰 럭셔리’ 뷰티 제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 럭셔리에 대한 정의가 소유에서 감각적 경험으로 변함에 따라, Z세대의 스몰 럭셔리 수요와 3040의 이너뷰티/웰니스가 통합된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소비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 경기 침체로 인한 화장품 소비 트렌드의 변화 - 가성비
- 경기 침체가 지속되며 저가 유통 채널이 각광 받고 있음. 고가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는 약해진 반면, 성분과 기능이 검증된 제품이라면 가격대와 상관없이 지갑을 열었다. 이 흐름은 고가/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소비보다 가격 민감형 소비 행태를 강화할 소지가 있음.
컬리만의 큐레이션 철학
- 컬리는 단기적인 반응보다 오래도록 루틴에 남는 제품을 우선 기준으로 삼는다.
약간 상충되는 지점도 있기는 한데, 이건 어떻게 보면 소비자들이 자신이 생각하기에 충분히 돈을 쓸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지갑을 연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그리고 같이 정리하면서 느낀 거지만 다들 정리를 엄청 빠르게 한다.
정말 너무 부럽고 10분의 1이라도 따라가고 싶다.
내가 위협 파트 정리를 마저 하는 동안 다른 팀원들은 What-So What-Now What을 정리해주었다.
진짜...진짜 감사합니다...

고객 세그멘테이션은 내가 정말 자신 없는 파트여서 걱정을 했는데 어찌저찌 무사히 잘 뽑아냈다.
그리고 용기내서 10-20대 스몰 럭셔리 입문자 파트를 내가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근데 잘? 정리했는지는? 모르겠다.
인간지능이 너무 떨어져...~~~ 흑흑
그래도 다행히 시간이 좀 남아서 이걸 바탕으로 페르소나까지 도출해낼 수 있었다.
물론 내가 한 건 아니고 다른 팀원이 했다.
저는 늘 신세만 집니다...
고객 관련해서는 이렇게 정리해봤다:
고객 세그멘테이션
| 세그먼트 이름 | 세부 특성(기준 및 이유 포함) | 관찰되는 특징 | 전략 |
| 트렌드 탐색형 Z세대 체험 고객 | 기존 뷰티컬리의 타깃 스펙트럼이 좁음 ◦ 30·40대, 프리미엄 뷰티 중심 → SNS 확산이 느림 해당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트렌드 탐색형 Z세대 선정 |
• 스와치 집착 : 제품의 실제 색감과 질감을 확인하기 위해 해시태그로 발색샷을 집착적으로 검색 • 체험 키트 선호 : 품 구매 전 본인의 취향에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소용량 샘플이나 '컬리 단독 체험 에디션' 같은 작은 사치(Small Luxury)에 민감하게 반응 • 패키징 가치 부여 : 제품의 효능만큼이나 배송 박스를 열었을 때의 미학적 경험(언박싱)을 중시하며, 이는 곧 SNS 콘텐츠의 소재가 됨 |
• 컬리 온리 엔트리 럭셔리 키트 : 신규 유입의 가장 큰 장벽인 가격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낮추기 위한 체험 전략/ 컬리 뷰티 박스 정기 런칭! ◦ 고가의 니치 향수나 럭셔리 브랜드의 미니어처 5~6종을 2-3만 원대로 구성한 입문용 키트를 제작 • 언박싱 프리미엄의 극대화 (SNS 바이럴 루프) ◦ Z세대의 '공유 및 확산' 행동 특성을 공략해 뷰티컬리의 인지도를 소셜상에서 자발적으로 키움/뷰티컬리 퍼플 에디션 한정 패키징 도입 ◦ 기존 식품 배송용 박스와 차별화된, 뷰티 전용 '메탈릭 퍼플' 택배박스나 실크 페이퍼 완충재를 사용하는 방식. |
| 스몰 럭셔리 입문 소비자 | 10~20대 학생, 3~5만원대 의미 있는 소비(선물, 보상) 중심 • 이 연령대는 고가 뷰티를 일상 소비로 정착시키기보다는 단계적으로 진입시키는 것이 효과적 |
• 친구 생일 선물로 핸드크림·향수·립스틱 검색 빈도 높음 • 본인 사용보다 '선물/보상' 목적 구매 • 가품 우려로 정품 보증 플랫폼 선호 • ‘선물하기 좋은 상품/플랫폼’이라는 맥락이 첫 구매 트리거로 작동 |
• 스몰 럭셔리 기프트 큐레이션 고정 노출 ◦ 예: '정품보증+언박싱 무료 배송' 첫 키트 (3만 원대 핸드크림+립스틱 세트) • “첫 럭셔리 입문은 여기서”라는 플랫폼 신뢰 메시지 • SNS 리뷰 이벤트 구매 후기 업로드 시 포인트 지급 |
| 신뢰 기반 루틴→프리미엄 확장층 | 30~40대 기존 컬리 고객 기존 컬리 고객은 많으나 기존 컬리 고객에서 뷰티컬리로 유입되는 인원이 적음.1 |
• 뷰티를 ‘탐색’보다 생활 루틴의 일부로 인식 • 온라인 구매 시 가품 리스 크를 강하게 회피 • 할인보다 신뢰·정품·검증 근거를 중시 • 만족한 제품은 재구매·정착률이 높음 • 피부 컨디션 변화 시, 프리미엄·기능성 제품에 대한 지불 의사 높음 |
• 장보기 동선 내 루틴형 뷰티 노출 강화 ( 메시지 : 매번 쓰는 것 부터 컬리로 ) • 실패 없는 첫 루틴 제품 제안 (클렌징/기초/헤어 중심 단일 추천) • 정품/검증/큐레이션 기준 명확화 (컬리가 먼저 걸러낸 프리미엄 강조) • 루틴 만족 → 프리미엄 확장 구조 설계 (루틴 만족 → 기능성 → 안티에이징 단계적 제안) |
페르소나 도출
| 세그먼트명 | 페르소나 | 페인 포인트 (Pain Point) | 니즈 (Needs |
| 10–20대 스몰 럭셔리 선망 소비자 | 김하은 나이: 20세 직업: 대학 신입생 가구 구성: 미혼, 부모와 거주 관심사: 친구 생일 선물 큐레이션, 트렌디한 뷰티 브랜드 탐색 선호 혜택: 선물 세트, 무료 포장, 가격대별 추천 소비 수준: 월 자유 소비 20~25만 원 |
선물용으로는 브랜드를 아는데, 센스 있는 선택에 대한 기준이 모호함 | 선물로 주었을 때 브랜드 감도와 의미가 동시에 전달되는 큐레이션 |
| 트렌드 탐색형 Z세대 체험 고객 (10–20대 신규) | 정유진 나이: 22세 직업: 대학교 3학년 가구 구성: 미혼, 부모와 거주 관심사: 인스타그램·틱톡 숏폼, 뷰티 스와치 영상, 니치 향수, 언박싱 콘텐츠 선호 혜택: 신규 체험 키트, 한정 패키징, SNS 공유 리워드 소비 수준: 월 자유 소비 25만 원 내외 |
발견형 콘텐츠가 부족한 플랫폼에서는 구매 욕구가 생기지 않음 → 검색 중심 UI에서는 끌리는 제품을 발견하기 어려움 | 피드를 넘기듯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감각적 콘텐츠 경험 → 숏폼 스와치·룩북 중심의 탐색 환경 |
| 신뢰 기반 루틴 → 프리미엄 확장층(30–40대, 뷰티컬리 구매 유도 대상) | 이상미 나이: 41세 직업: IT 기업 관리자 가구 구성: 기혼, 자녀 2명 관심사: 생활 효율, 두피·헤어 관리, 정기 소모품 선호 혜택: 빠른 배송, 자동 재구매, 묶음 추천 소비 수준: 월 자유 소비 80~100만 원 |
뷰티 제품은 필요하지만 탐색·비교 과정이 번거로움 | 장보기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루틴형 뷰티 구매 |
이 흐름을 바탕으로 매체 플래닝까지 아이데이션 해봤는데, 이건 아직 다 정리된 건 아니라서 아마 내일 TIL에 한번에 올릴 것 같다.
저번 조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조에서도 나는 버스충 같다.
대학교 다닐 때는 버스타는 애들 너무 싫다고 엄청 욕하고 다녔었는데, 지금은 내가 그 버스타는 인간이 되어버렸다...
이래서 사람은 함부로 누군가를 흉보면 안되나 보다.
자괴감이 밀려오는군...
이미지 생성 때라도 내가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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